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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조혜정 '상상고양이', 오늘 첫방…달달한 스킨십 기대감↑

입력 2015-11-24 1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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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유승호 조혜정

배우 유승호와 조혜정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상상고양이'가 첫방송을 앞둔 가운데 두 사람의 애틋한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상상고양이'의 제작진은 23일 유승호와 조혜정의 달콤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유승호 조혜정.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유승호 조혜정. 사진제공=MBC에브리원]

공개된 장면은 '상상고양이' 첫 회에 담길 내용으로 조혜정이 유승호의 옷깃을 만지며 유승호와 눈빛을 주고 받는 모습이다. 유승호는 자신을 향한 조혜정의 눈빛을 그윽히 바라보고 있다.

극 중 조혜정이 유승호를 짝사랑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이 모습이 어떤 사연을 담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로 24일 오후 8시 50분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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