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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피뎀 매수 에이미, 깜짝 19금 "야한 생각 맘껏 하고파"

입력 2015-11-10 10: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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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졸피뎀 매수 에이미, 깜짝 19금 "야한 생각 맘껏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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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가 졸피뎀을 매수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에 억울함을 표현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에이미는 과거 방송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너무 바빠서 야한 생각을 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당시 유지연이 "에이미 씨는 승부욕이 강해 보인다. 남자에게도 자기가 최고가 되기 위해 탐구할 것 같다"라고 하자 에이미는 수긍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야한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요즘은 바빠서 그럴 시간이 없다"며 "얼른 지금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고 야한 생각을 맘껏 하고 싶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스타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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