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세 신인’ 김신, 이렇게 잘생긴 건달을 봤나

입력 2015-11-25 07: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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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신인 배우 김신이 JTBC 드라마 ‘라스트’에 이어 MBC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출연하며 ‘대세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제공=테스피스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테스피스 엔터테인먼트]

김신은 지난 9월 종영된 ‘라스트’에서 아버지의 신임을 받지 못한 재벌 2세를 연기하며 활약했다. 훤칠한 외모로 CF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신은 ‘라스트’를 통해 많은 여성 팬들의 눈도장을 받은 바 있다. 김신은 지난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정준호의 오른팔이자 엘리트 허당 건달인 송영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영일은 건달에 어울리지 않은 고스펙을 보유했으나 빈틈이 많은 허당기로 코믹한 상황을 담당하는 캐릭터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건달답지 않은 김신의 꽃외모가 이번 캐스팅의 주요 원인이다. 정준호의 오른팔인 만큼 극중 비중도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김신은 “코믹 연기는 처음이라 기대가 크다. 정준호, 정웅인 등 코믹 연기의 베테랑 선배들이 있기에 많이 배우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충청도 건달이 가정과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믹 드라마로 매주 수목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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