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모델 이진이가 엄마 황신혜와 함께 매주 목요일마다 방송 중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로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그간 SNS를 비롯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모녀의 첫 동반 예능 출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반응이 뜨겁다.
황신혜와 이진이는 티격태격하면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친구 같은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에서는 17세 딸 이진이의 피부를 질투하는 엄마 황신혜의 모습을 비롯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엄마 황신혜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딸 이진이의 일상적인 모습들을 선보여 엄마와 딸을 둔 네티즌으로부터 부러움과 공감을 사고 있다.
에스팀 소속 모델 이진이는 2013 S/S 서울패션위크로 데뷔해 2015 서울패션위크, 슈퍼콤마비 등 다수 런웨이에서 활약하고 있는 차세대 모델. 화려하면서도 신비한 이미지를 가진 이진이가 '엄마가 뭐길래'를 통해 또 어떤 친근한 매력을 드러낼지 기대가 날로 더한다.
한편 '엄마가 뭐길래'는 엄마와 사춘기 자녀들의 일상과 갈등을 통해 두 세대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진짜 모성이 과연 무엇이며, 화해의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