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진짜 사나이 이이경
배우 이이경이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했던 이별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이경은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시트콤 '유미의 방'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이이경은 연인에게 '미안하다'라는 말을 건넨 장면에 대해 "나는 냉정해서 저런 적이 한 번도 없다"며 "한 번 끝이면 끝이다. 마침표다. 쉼표란 없다"고 소신있는 발언을 한 바 있다.
한편 이이경은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허리디스크 판정에 눈물을 보였다.
'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