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송승헌 이영애
'사임당' 배우 이영애와 송승헌이 화제인 가운데 이영애의 외모 변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영애 모태미녀 인증'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담겼다. 특히 이영애는 어렸을 때부터 데뷔 초를 지나 지금까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모태 미녀임과 동시에 동안 미녀임을 입증했다.
이영애는 '사임당'에서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와 신사임당을 맡아 1인 2역을 맡았다.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로 그려낸다.
송승헌은 어린 시절 사임당과의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평생 그녀만을 마음에 품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바치는 '조선판 개츠비' 이겸 역을 맡아 이영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촬영에 돌입한 '사임당'은 100% 사전 제작되며, 2016년 하반기 SBS를 통해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