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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쉰, 에이스 감염된 채 '문란한 성생활'…'충격'

입력 2015-11-13 1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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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찰리쉰

24살 연하 성인영화 배우와 결혼한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51)이 에이즈에 걸린채로 문란한 성생활을 즐겨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온라인 연예매체 레이더 등은 “찰리 쉰이 2년 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유발인자인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보균자라는 사실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난잡한 성생활을 계속해왔다”고 전했다.

[찰리쉰.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찰리쉰.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또 그는 문신을 새기고 매춘부들과 성관계를 하는 등 에이즈에 대한 예방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찰리쉰은 시트콤 ‘두 남자와 1/2’, 영화 ‘무서운 영화5’, ‘못 말리는 람보’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로 지난해 24살 연하 성인영화 배우 브렛 로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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