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VAV, '마성의 퍼포먼스'로 소녀 팬 심장 훔쳤다

입력 2015-11-14 16: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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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VAV가 완벽한 퍼포먼스로 여성 팬들의 심장을 훔쳤다.

VAV는 14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곡 '언더 더 문라이트(Under the moonlight, 달빛 아래서)'를 열창했다.

화려한 재킷과 뱀파이어를 연상시키는 메이크업 등 강렬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VAV는 늑대를 형상화한 퍼포먼스와 달빛을 표현한 안무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들의 모습을 본 팬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을 아끼지 않았다.

['음악중심'에 출연한 VAV.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음악중심'에 출연한 VAV.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VAV는 에이스, 샤오, 바론, 제이콥, 세인트반, 겨울로 구성된 6인조 보이 그룹. 이들의 데뷔곡 '언더 더 문라이트'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콰지모도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작품으로 트렌디한 EDM과 힙합사운드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VAV를 비롯해 f(x), 빅스, 브라운아이드걸스, 비투비, 서인영,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엔플라잉, 트와이스, 가비엔제이, 로미오, 라니아, 루커스, 타히티, 다이아, 마이비, MAP6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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