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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팬들도 안 만난다…'비공개 입대' 이유는?

입력 2015-11-14 23: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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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별도의 취재 및 팬들과의 만남 없이 비공개로 입소해 눈길을 끌었다.

최강창민 최시원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9일 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시원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사진=최시원 트위터]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사진=최시원 트위터]

이어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니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일정에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지난해 7월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합격했으며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군복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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