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배우 유아인이 입대 계획을 밝혔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배우 유아인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가 끝나면 입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이 잘 풀리고 있을 때 가게 돼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유아인은 영화 '베테랑'과 '사도'로 연이은 성공을 거둔 이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으로 절정의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SBS는 16일 '2015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 대 쿠바 경기를 생중계로 인해 '육룡이 나르샤' 13회를 내보내지 않았다. 17일 밤 10시부터 13회, 14회를 연속으로 내보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