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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김군 5월 이후 행적 두절...가담 시도 인원 또?

입력 2015-11-16 13: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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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승재 기자]is 김군 5월 이후 행적 두절...가담 시도 인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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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김군 소식이 시선을 모았다.

is에 가담한 김 모 군은 지난 5월 이후 행적 파악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폭탄 원료를 국내로 밀반입하려던 IS 동조 외국인 5명도 적발됐다.

지난 1월 시리아로 밀입국해 IS에 가담한 18살 김 모 군이 자취를 감췄다.

국가정보원은 군사훈련을 받은 김 군의 행적을 지난 5월까지는 추적했으나 이후 두절됐고, 현재 생존 여부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IS에 가담하려던 손 모 씨 등 한국인 2명도 추가로 적발했다. 이들은 출국을 위해 공항으로 갔다가 붙잡혔다.

이철우 국회 정보위 새누리당 간사는 "김 군 같이 (IS에) 가담하려고 하는 친구가 2명 있었는데, 그 친구들을 출국금지를 했고, 여권도 회수를 했다..."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대규모 살상용 사제폭탄의 원료인 '질산암모늄'을 밀수하려던 외국인 5명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IS 동조자들로, 국내 입국이 차단됐다.

국정원은 우리나라도 더이상 테러 안전지대가 아니라면서, 테러 위협 인물 관리 등을 강화해 국민안전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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