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남상미 득녀 배우 남상미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밝힌 콤플렉스가 화제다.
남상미는 과거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학창 시절 체육 시간이 되면 남학생들의 시선이 싫어서 붕대를 맨 채 체육을 했다"고 고백했다.
또 "큰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옷에 양면테이프를 다 붙였을 정도로 고집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덧붙이며 큰 가슴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남상미의 소속사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상미 씨가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