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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용준형 윤두준, 벌레들이 연출한 '브로맨스 케미'

입력 2015-11-14 18: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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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정글의 법칙 용준형 윤두준

'정글의 법칙'의 용준형과 윤두준이 남다른 '브로맨스'를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보물섬 in 사모아'에서는 용준형과 윤두준이 뒤늦게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어두운 밤에도 불구하고 다른 멤버들을 만나기 위해 다리를 바삐 움직였다.

['정글의 법칙' 용준형 윤두준.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용준형 윤두준.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어둠이 짙게 깔리자 용준형은 "너무 떨어지면 불안하다"고 불안한 목소리로 말했고, 벌레가 달려들자 비명과 함께 윤두준에게 매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윤두준은 이러한 용준형의 모습에 "벌레 무서워하면 여긴 어떻게 왔어"라며 핀잔을 줬고, 용준형은 "이제 좀 실감이 난다. 무섭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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