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마비' 소지섭, 비행기서 신민아 살렸다 '운명적 만남'

입력 2015-11-16 22:54:1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기자] '오마비' 소지섭이 비행기에서 괴로움을 토로하는 신민아를 살려냈다.

16일 밤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이하 '오마비', 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1회에서는 김영호(소지섭)와 강주은(신민아)이 비행기에서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민아 소지섭. 사진=KBS2 '오마비' 방송화면 캡처]
[신민아 소지섭. 사진=KBS2 '오마비'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영호와 강주은이 탄 비행기는 갑자기 난기류를 맞아 크게 흔들렸다. 이때 승무원은 "응급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의료진이 계시면 말씀 주십시오"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영호가 "환자 어딨습니까?"라며 나섰고 환자에게 갔다. 그곳에는 강주은이 고통을 호소한 채 쓰러져 있었다. 김영호는 강주은의 상태를 확인한 뒤 몸을 압박하고 있는 복대를 찢어 그를 살려냈다.

'오마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