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공채 12기 오디션을 통해 신인 발굴에 나선다.
JYP는 2일 오후 "공채 12기 오디션을 개최한다. 오디션 모집 분야는 보컬, 랩, 댄스, 모델, 연기 등 5개 부문으로 포털사이트 다음 tv팟에 개설된 'JYP 신인개발팀' 페이지와 'JYP nation'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고 밝혔다.
JYP에 따르면 오디션 지원자 전원에게 오프라인 심사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오프라인 심사는 내년 1월 9일 광주(조선대학교)를 시작으로 10일 대전(배제대학교), 16일 대구(계명문화대학교), 17일 부산(동주대학교), 23~24일 서울(한국연예사관실용전문학교)에서 개최된다.
이어 내년 2월 27일 본선 무대 심사까지 통과한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상위 3개 팀에게는 JYP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지니(genie)상' 수상자는 연습생의 기회와 더불어 1년간 지니 모델로 활동하는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공채 12기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JYP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JYP는 앞선 공채 오디션을 통해 2PM 우영, 15& 백예린, GOT7 JB와 주니어, 트와이스 나연과 정연 등 많은 스타들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