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 세계적인 R&B그룹 올포원 멤버 제이미 존스가 가수 임세준과 함께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서는 '팬미팅' 특집으로 꾸며져 스타와 스타가 함께 꾸미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MC 문희준은 제이미 존스에게 "예전에 세계적인 가수 마이클 볼튼이 출연한 적이 있다"면서 "혹시 본 적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제이미 존스는 "마이클은 내 친구다"라면서 "함께 곡 작업을 했고 그에게 이 방송에 대해 들어 인터넷으로 봤다"고 답했다.
제이미 존스는 이어 임세준과 함께 팀을 이룬 이유에 대해 "친한 친구가 임세준 영상을 보여줬다. 매우 놀랐고 마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불후'는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팬미팅' 특집에는 선우용녀와 남상일, 김태원과 노민우, 김정민과 홍경민, 컬투와 이현, 제이미 존스와 임세준, 김신영과 신유가 팀을 이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