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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콘서트 태연, 쫙 벌린 다리 사이를 손으로…'아찔'

입력 2015-11-23 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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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소녀시대 콘서트

걸그룹 소녀시대가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화제인 가운데 태연의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태연은 과거 '하이컷' 매거진에서 아찔한 포즈로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소녀시대 콘서트. 사진제공=하이컷]
[소녀시대 콘서트. 사진제공=하이컷]

화보 속 태연은 청 반바지를 입고 쪼그려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양 쪽으로 벌린 다리 사이를 손으로 가려 아찔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소녀시대는 21일과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판타지아(Phantasia)’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2만여 관객이 몰려 소녀시대의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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