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슈가맨' 리치, 내 귀에 도청장치? "멤버 중 CIA 요원 있다" 충격

입력 2015-11-18 23:59: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슈가맨 리치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리치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17일 밤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리치가 슈가맨으로 출연한 가운데 근황을 알렸다.

[가수 리치.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가수 리치.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이날 리치는 14년 전 히트곡 '사랑해 이 말밖엔'을 열창하며 여전한 가창력을 뽐내 모두의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그는 과거 그룹으로 활동한 이글파이브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며 "함께 활동하고 싶지만 각자 생활이 바쁘다"고 답했다. 이어 "멤버 중 한 명은 미국에서 CIA 요원으로 활동 중이다. 비밀 요원이라서 공식 활동을 할 수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그 형과 가끔 통화하는데 통화할 때마다 도청당할지 모르니 말 조심하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 폭탄을 날렸다.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