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이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내부자들’은 영진위 영화관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집계 결과에 따르면 주말인 지난 5,6일 양일간 63만 3000여 관객을 모으며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 6일까지 누적 관객수는 495만 명으로 500만 기록까지 단 5만 명만 남겼다. 지난 달 19일 개봉한 ‘내부자들’은 개봉 3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을 돌파하더니 14일째 4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5일 450만 명을 돌파하면서 흔들림 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 드라마다.
한편 지난 3일 개봉한 미국영화 ‘하트 오브 더 씨’가 한국영화 ‘검은사제들’을 꺾고 일일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33만 8952명이다. 뒤를 이어 ‘검은 사제들’ ‘극적인 하룻밤’ 등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