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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는 차지연? 누리꾼 “마이크 잡는 습관 비슷”

입력 2015-12-07 10: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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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MBC '복면가왕 캣츠걸'의 유력 후보로 차지연이 꼽히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복면가왕 캣츠걸
사진: 복면가왕 캣츠걸

현재 누리꾼들은 캣츠걸의 정체를 놓고 마이크를 잡는 습관과 노래를 부르는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한 바 있으며 이후 '드림걸즈', '서편제', '카르멘' 등에 출연하며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제5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 제1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어워드 연기예술 부문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가수 여전사 캣츠걸(이하 캣츠걸)과 남극신사 펭귄맨(이하 펭귄맨)이 18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캣츠걸'의 소식을 접한 뒤 "복면가왕 캣츠걸 정말 차지연일까"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과 뭔가 습관이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이면 이번에도 누리꾼 수사대가 맞춘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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