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모던 록 싱어송라이터 이승열과 일렉트로닉 작곡가 겸 프로듀서 클래지(김성훈)가 프로젝트 그룹 '욜훈(Yolhoon)'으로 만났다.
욜훈은 24일 선 공개 싱글 '너덜너덜'을 발표한다. 지난 21일에는 욜훈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 선 공개를 시작으로 이승열과 클래지의 그룹 욜훈은 내달 중 EP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 앨범 타이틀 곡에는 W&Whale의 멤버였던 보컬리스트 웨일이 피쳐링으로 참여한다. 웨일은 클래지콰이의 호란과 함께 내달 19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욜훈 프로젝트의 콘서트 무대에도 설 예정이다.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