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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민정, 굴욕 없는 민낯 "난 고양이 되고픈 강아지"

입력 2015-12-09 20: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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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안녕' 이민정

배우 이민정 복귀 소식과 함께 그의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안녕 이민정은 과거 자신의 SNS에 "이 잠 안 오는 밤 인스타 첫 사진!! 나는...고양이 되고픈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안녕 이민정. 사진=이민정 SNS]
[안녕 이민정. 사진=이민정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고양이처럼 손을 움켜쥔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인형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소속사 측은 이민정의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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