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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티파니, "베이징으로 떠나는 중" 비행기 셀카 '뾰로통'

입력 2015-12-09 20: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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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SM 티파니

티파니 솔로 데뷔 소식에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 졸려요. 베이징으로 떠나는 중(이번엔 진짜)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SM 티파니.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SM 티파니.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잠이 덜 깬 듯 무거운 눈을 감았다 뜨며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티파니는 무대 위 메이크업과는 달리 연한 화장과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티파니 솔로 데뷔 소식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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