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신인 그룹 스누퍼가 '더 쇼'의 MC이자 예능스타 '강남'과 만났다. 스누퍼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스누퍼의 공식SNS와 팬카페에 '더 쇼'를 통해 생애 첫 데뷔 무대를 가진 스누퍼와 강남이 함께 한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누퍼는 강남과 함께 밝은 얼굴로 엄지 손가락을 힘껏 세우는가 하면 우성은 슈퍼히어로 중 울버린을, 세빈은 베트맨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위드메이의 한 관계자는 "MC 강남이 스누퍼의 데뷔 무대 전 긴장해 있을 스누퍼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아주었다. 평소 강남의 넘치는 유머감각과 센스를 존경하던 스누퍼 멤버들이 그의 방문에 매우 기뻐했고, 데뷔 무대에서도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더 쇼'를 통해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진 스누퍼는 18일 5시 MBC MUSIC '쇼! 챔피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