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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월' 유재석, 하하와 주고받은 문자…무슨 내용?

입력 2015-11-23 15: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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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금사월 유재석

개그맨 유재석이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 하하와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과거 하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고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일부를 공개했다.

['금사월' 유재석. 사진=하하 SNS]
['금사월' 유재석. 사진=하하 SNS]

당시 문자에서 유재석은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때까지.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알았지? 사랑한다"며 따뜻한 말을 건넸다.

이에 하하는 "형 미친듯이 할게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마지막 숨 끊기는 날 까지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이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해 해더 신(전인화)의 수행비서와 천재 화가 두 역할을 말끔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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