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마리텔 정준하, 니모와 만나게 된 사연 알고보니
마리텔 정준하가 이목을 끄는 가운데 과거 아내와 만나게 된 사연이 재조명됐다.
마리텔 정준하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이목을 끈 바 있다.
마리텔 정준하는 당시 “2008년에 일본의 지인에게 돈을 빌려줬다. 그 돈을 받기 위해 일본으로 가던 비행기에서 아내를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승무원이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이뻐서 이메일로 사진을 좀 보내달라고 부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그는 “2주 뒤 이메일이 왔는데 사진이 너무 못나와 보내주기 미안하다는 말이 적혀 있었고 알고 보니 윤손하씨가 그 분을 알아 그게 인연이 된 거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정준하는 22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시청자와 소통했다.
(사진=방송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