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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남편 추성훈 창피해서 싫다" 고백 '깜짝'

입력 2015-11-25 22: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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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추성훈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단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사랑이의 엄마 야노시호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야노시호 추성훈.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야노시호 추성훈.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옷을 잘 입는 것에 대해 "자신이 다 꾸미고 다니는 거다"고 밝히며 "남편이 수트를 입었을 때 모습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남편이 힙합 스타일같은 20대처럼 하고 다니면 창피해서 싫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2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1층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UFC FIGHT NIGHT SEOUL)' 공개 훈련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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