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육성재, 지상파 3사 시상식 러브콜에 '대세 맞네'

입력 2015-12-10 17: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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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안우 기자]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올해 떠오른 '대세'임을 스스로 입증해 보였다.

육성재는 오는 31일 예정된 지상파 3사 시상식 러브콜을 받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KBS와 SBS '연기대상'을 비롯해 MBC '가요대제전'까지 한 날 비슷한 시간대에 열리는 지상파 3사 시상식에 모두 참석해 달라는 요구를 받은 것.

[지상파 3사 시상식 러브콜에 올해 '대세'임을 입증해 보인 육성재. 사진 = 헤럴드POP DB]
[지상파 3사 시상식 러브콜에 올해 '대세'임을 입증해 보인 육성재. 사진 = 헤럴드POP DB]

육성재는 올해 비투비 멤버로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KBS 2TV '후아유-학교 2015'와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의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육성재는 두 드라마에서 활약한 활동상을 인정 받아 유력한 신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육성재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상파 3사 시상식에 모두 러브콜을 받았다"며 "모두 참석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이동 동선이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빠른 이동을 위해 오토바이라도 대여해 시상식에 참석해야 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지상파 3사의 시상식 러브콜은 올해 달라진 육성재의 위상을 보여주는 방증. 육성재가 속한 그룹 비투비는 한편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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