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로코 첫 도전? 도전적인 장르였다"

입력 2015-11-25 16:44: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기자] 배우 한예리가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한예리는 25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감독 하기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많이 도전적인 장르였다. 하면서도 어렵게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배우 한예리 . 사진=OSEN]
[배우 한예리 . 사진=OSEN]

한예리는 이어 "나중에 관객들이 보시고 '한예리란 배우가 이런 연기도 할 수 있구나'라고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며 "극중 역할이 워낙 독특한 캐릭터였다. 그래서 오히려 저의 톤과 연기로 관객에게 공감을 선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즐거웠다. 결국 '시후가 제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배우 윤계상이 현실적인 남자친구 역할을 자주 하는 이유에 대해 '평범한 외모'를 꼽았다.

윤계상은 25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감독 하기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현실적인 남자친구를 자주 연기하는 이유에 대해 "평범한 외모때문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번 '극적인 하룻밤' 외에도 '6년째 연애 중'에서 현실적인 남자친구 역할을 맡았던 윤계상은 "저는 생김새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게 아닐까 싶다. 너무 평범한 저의 생김새가 그런 현실적인 남자친구처럼 보이게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