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윤계상, 또 속아 "넋 놓고 있으면 당하겠다"

입력 2015-11-27 22:40: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기자] '삼시세끼' 윤계상이 연기력으로 무장한 만재도 사기단에 보기 좋게 속아 넘어갔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어촌 편2'(이하 '삼시세끼')에서는 만재도 패밀리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과 게스트 윤계상이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해진 윤계상 차승원.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유해진 윤계상 차승원.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이날 차승원은 "숙변에 좋다"며 간장을 물 마시듯 마셨다. 이를 들은 손호준은 차승원을 따라 간장을 마셨고 짠 것을 먹은 표정을 지어 리얼함을 더했다.

이에 윤계상은 "이거 진짜 간장이에요?"라며 자신도 마셔봤고 이내 웃음을 지었다. 알고 보니 만재도 패밀리가 커피를 간장처럼 말하며 윤계상을 속였던 것.

윤계상은 "여긴 넋 놓고 있으면 당하겠구나"라며 너털웃음을 지었고 대한민국 대표 연기력으로 무장한 만재도 사기단은 연신 웃어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