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콤살벌' 정준호-민혁, 깜짝 기타 연주 '훈훈한 부자'

입력 2015-11-25 15: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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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달콤살벌 패밀리'의 배우 정준호와 민혁이 깜짝 기타 연주를 선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제작진 측은 25일 오후 극중 윤태수 역을 맡은 정준호와 그의 아들이자 모범생인 장남 윤성민 역을 맡은 민혁의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정준호 민혁. 사진제공=MBC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민혁. 사진제공=MBC '달콤살벌 패밀리']

지난 방송에서 민혁은 공원 한 가운데서 버스킹을 펼쳐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룹 비투비에서 래퍼로 활약 중인 그는 캐릭터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기타 연습 삼매경에 빠지는 등 뜨거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정준호 역시 막간을 이용해 스태프들을 위한 깜짝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부전자전'임을 입증했다. 외모는 물론 취미까지 닮은 두 부자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달콤살벌 패밀리'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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