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메구리 팬미팅]
일본 AV 스타 메구리(Meguri)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클럽 디에이(The A)에서 열린 메구리 국내 첫 단독 팬미팅(주최 와이고수, 후원 소라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구리는 2009년 일본 AV에 데뷔하여 다수의 AV 작품에 출연했다. 한국에 자주 방문하여 트위터에 인증하는 것으로도 알려진 ‘친한파 AV 스타’다.
한편 이번 메구리 단독 팬미팅은 12~13일 양일간, 일일 최대 100명 제한, 유료, 비공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