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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기성용, 뜬금 고백 "대표팀에서 내가 제일 잘생겨"

입력 2015-11-30 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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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기성용 풀타임

축구선수 기성용이 풀타임 활약을 펼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기성용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바 있다.

[기성용 풀타임.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기성용 풀타임.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당시 기성용은 대표팀에서 외모 순위를 묻는 질문에 "내가 그나마 나은 거 같다"고 답했다.

이에 MC 이경규가 "구차철은 어떠냐"고 묻자 "2위 정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성용이 풀타임으로 활약한 스완지시티는 30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5/16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1-0으로 패배했다.

이날 풀타임 출전한 기성용은 공수에 걸쳐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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