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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엑스포', 박명수 왕따설? "어릴 때 많이 맞아서 태권도를…"

입력 2015-11-27 10: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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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무한도전 엑스포

'무한도전 엑스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의 학창시절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명수는 지난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에 출연해 어릴 때 태권도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무한도전 엑스포'. 사진=JTBC '연쇄쇼핑가족'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엑스포'. 사진=JTBC '연쇄쇼핑가족'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세 살 남자아이에게 태권도를 가르쳐야 되느냐 피아노를 가르쳐야 되느냐' 하는 질문에 "난 학교 다닐 때 애들한테 많이 맞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태권도를 배우면 엄마 아빠 여자를 지킬 수 있다. 그래서 태권도가 낫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하하와 광희의 아이디어로 기획된 '무한도전 엑스포'를 내달 19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2A홀에서 개최한다.

이는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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