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을' 김민재, 깜짝 커피차 선물에 촬영장은 '훈훈'

입력 2015-11-26 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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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 배우 김민재가 자신이 출연 중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촬영장에 따뜻한 커피차를 선물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김민재가 25일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을 위해 따뜻한 음료를 선물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사진=김민재 공식 페이스북]
[사진=김민재 공식 페이스북]

현재 드라마에서 '키 플레이어'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민재는 추운 날씨에도 밤낮없이 촬영에 매진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따뜻한 커피 등 각종 음료를 준비했다. 그의 깜짝 선물을 받은 촬영 현장은 잠시나마 추위를 잊고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

이 소식과 함께 김민재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커피차를 선물하는 그의 인증샷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음 씀씀이는 특급 우리 형. 맛있게 안 먹는 사람이 범인이야'라고 적힌 현수막과 함께 미소 짓고 있는 김민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브로맨스 케미'를 뽐내고 있는 육성재와 조한철, 이용석 PD와의 인증샷도 함께 공개돼 더욱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민재가 활약 중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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