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게릴라 콘서트' VAV, 강추위도 잊게 만든 '팔색조 매력'

입력 2015-11-29 09:39: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게릴라 공연으로 뜻 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VAV는 지난 28일 오후 8시에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걷고 싶은 거리를 찾아 게릴라 공연을 열고 시민들과 만났다. 데뷔 싱글 수록 곡 ‘굿 바이(Good Bye)’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VAV는 타이틀 곡 ‘언더 더 문라이트(Under the moonlight)’ 무대를 꾸미며 매력을 발산했다.

[VAV의 게릴라 공연 현장. 사진제공=AQ엔터테인먼트]
[VAV의 게릴라 공연 현장. 사진제공=AQ엔터테인먼트]

VAV는 “활동하는 동안 팬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답하고자 이렇게 찾아왔다”며 게릴라 공연을 펼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VAV는 앨범 수록 곡 이외에도 빅뱅의 ‘이프 유(IF YOU)’ 중국어 버전, 정준일의 ‘안아줘! ’, 나윤권의 ‘나였으면’ 등을 VAV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VAV는 지난 2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직접 홍대를 찾아 게릴라 공연 홍보에 나서 화제 된 바 있다. 때문에 VAV를 보기 위해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공연 시작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VAV는 지난 2일 데뷔 싱글 ‘언더 더 문라이트’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