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화제인 가운데 수지가 LA다저스 베스트 시구 스타 4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미국 매체 '데일리 다저스닷컴'은 지난 2월 10일(현지시각) 지난 해 LA 다저스의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를 한 스타들 가운데 베스트 5를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 조사에서 수지는 11%의 높은 득표율로 4위에 올랐다.
수지는 지난 해 5월 2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당시 수지는 다저스의 상징인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포수 류현진을 향해 공을 던졌다. 수지가 던진 공은 류현진의 글러브에 정확히 빨려들어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는 2016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 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 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다. 김우빈과 수지를 비롯 배우 임주환, 임주은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