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방송인 김성주와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가요대제전'의 MC를 맡는다.
14일 MBC에 따르면 편안한 진행으로 국보급 방송인으로 떠오르는 김성주가 올해로 3년 연속 'MBC 가요대제전'의 MC를 맡게 됐다. 또한 'Catch Me', 'PARTY', 'Lion Heart' 앨범을 통해 국내외를 오가며 한류의 주역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소녀시대 윤아 역시 연말 시상식 시즌에 가장 바쁜 연예인으로 꼽히고 있어 두 사람의 '케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성주와 윤아의 MC 호흡은 이번이 두번째로 지난 8월 'MBC 광복 70주년 특집-2015 DMZ 평화콘서트'에서 두 사람은 첫 호흡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2015년의 마지막과 2016년의 시작을 장식할 2015 MBC '2015 가요대제전'은 3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며 '가요대백과'라는 콘셉트로 전파를 탄다.
누리꾼들은 김성주 윤아 '가요대제전' MC 소식을 접한 뒤 "김성주 윤아 '가요대제전' MC, 두번째 만남의 케미는 어떨까" "김성주 윤아 '가요대제전' MC, 진행이 매끄러울 듯" "김성주 윤아 '가요대제전' MC, 보고 싶다 두 사람의 진행"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