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가수 김현성, 작가 데뷔 “외로움, 보편적 감정 얘기하고파”

입력 2015-11-30 18:15:0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현성

가수 김현성이 작가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월.월.추(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에는 가수 김현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현성. 사진=SBS '올드스쿨' 방송화면 캡처]
[김현성. 사진=SBS '올드스쿨' 방송화면 캡처]

감성 발라더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현성은 그간 산문집을 출간해 작가로 데뷔했다. 김현성은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라는 책 제목에 대해 질문 받자 “외로움이란 모두에게 공평한 감정 아닌가”라며 “보편적인 감정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성은 “글 쓰는 사람으로서는 내가 인지도는 전혀 없지만, 많이 찾아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