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복면가왕 레이양, 미스코리아
트레이너 레이양과 미스코리아 제시가 화제다.
레이양은 29일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합류해 입담을 뽑냈다.
또한 제시는 이날 '복면가왕'에 나도 미스코리아로 등장해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나도 미스코리아'와 '럭셔리 백작부인'이 1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도 미스코리아'와 '럭셔리 백작부인'은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유쾌한 무대를 꾸몄다. 판정단 투표 결과 '럭셔리 백작부인'이 승리했다. '나도 미스코리아'는 2라운드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Sea Of Love'를 부르다 가면을 벗었고, 정체는 제시로 밝혔다.
한편 과거 레이양은 랩퍼 제시와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월 레이양이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레이양은 제시를 번쩍 안아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제시는 레이양의 목을 감싸안고 입술을 내밀면서 애교를 부리고 있다.
'복면가왕'에 새롭게 합류힌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 부문, 미즈 비키니 부문에서 각각 톨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