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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히말라야, 너무 기대된다" 황정민, 곽도원과 다정한 셀카

입력 2015-12-16 10: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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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한지서 기자] 양미라가 황정민, 곽도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히말라야 시사회 시사회 다니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야 너무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영화 '히말라야'의 주연을 맡은 황정민과 곽도원 사이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황정민, 곽도원과 팔짱을 끼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양미라는 조그마한 얼굴과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미라, 예쁘다", "양미라, 황정민, 곽도원이랑 친하구나", "양미라, 오랜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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