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 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로 선정된 가운데 그의 섹시 화보가 새삼 재조명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정음의 과거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황정음은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황정음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16일 한국갤럽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해를 빛낸 탤런트를 물은 결과(자유응답), MBC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14.4%)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