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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네오즈 1기 후보생 2명 추가 공개

입력 2015-12-16 13: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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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신인 댄스 그룹 후보 연습생 2명을 추가로 공개했다. FNC는 16일 정오 '네오스쿨(NEO SCHOO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생 로운, 영빈의 프로필과 함께 사진 및 개인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FNC 네오즈 1기 로운 영빈. 사진제공=네오스쿨]
[FNC 네오즈 1기 로운 영빈. 사진제공=네오스쿨]

'네오스쿨'은 학교 생활을 테마로 한 FNC 신인 트레이닝 시스템으로 '네오스쿨'에 입학한 첫 정예 연습생 '네오즈(NEOZ)' 1기는 지난 12~13일 양일간 일본에서 개최된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 인 재팬(FNC KINGDOM IN JAPAN)' 오프닝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네오즈' 1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물론 SNS에는 '네오즈' 1기 멤버들의 이름을 추측하거나 과거 TV 프로그램 출연 당시의 모습을 찾아내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홍콩 유력 매체인 애플데일리(Apple Daily)는 '네오스쿨'의 콘셉트 티저 영상과 팬들의 반응을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한편 FNC는 17일과 18일 정오에 5인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개인 프로필과 사진,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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