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인간의 조건' 조세호, "남창희와 같이 살고 있다"

입력 2015-12-16 18:3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인간의 조건 조세호

개그맨 조세호와 개그맨 남창희가 인간의 조건-집으로 제작발표회에 등장해 화제다.

16일 오전 11시 여의도 KBS 신관홀에서 '인간의 조건-집으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조세호와 남창희 등이 참석했다.

[인간의 조건 조세호. 사진=OSEN]
[인간의 조건 조세호. 사진=OSEN]

이날 '인간의 조건-집으로'에 출연한 조세호에게 남창희와 호흡이 어땠는지 묻는 질문에 "지금도 현재 같은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조세호는 "같이 촬영을 하다 보니 서로 의지하게 되더라. 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옆을 보니 남창희씨도 힘들어하더라. 그런 부분을 보고 많이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조세호와 남창희가 출연하는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개그맨 최양락, 전 축구선수이자 해설가 안정환, 개그맨 조세호, 개그맨 남창희, 가수 스테파니가 출연하며, 자식이 필요한 부모와 부모가 필요한 자식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가며 새롭게 만들어나가는 관계에 대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18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