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은지 기자]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에 황정음이 오른가운데, 그의 남자친구인 프로골퍼 이영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황정음 소속사 측은 황정음이 현재 4살 연상의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이영돈은 프로골퍼답게 178cm-80kg의 듬직한 체격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또 2억 원을 호가하는 포르셰 파나메라를 타고 다닐 정도로 재력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골퍼 이영돈은 지난 2006년에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2007년 SKY72투어, 2012년 챌린지투어의 대회에 출전하며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일본골프투어(JGTO) 선수이자 일본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16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에 대해 조사한 결과, 황정음이 14.4%로 가장 많은 득표율을 기록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를 빛낸 탤런트 황정음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올해를 빛낸 탤런트 황정음 1위, 축하해요" "올해를 빛낸 탤런트 황정음 1위, 올해 대운이었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