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서지혜, 상하이 여신으로 변신 '고혹적'

입력 2015-11-30 11: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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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배우 서지혜가 상하이 여신으로 변신했다.

30일 오전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최근 서지혜와 촬영한 12월호 상하이 화보 컷을 공개했다.

[배우 서지혜. 사진=인스타일]
[배우 서지혜. 사진=인스타일]

화보 속 서지혜는 이전에 없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혹적인 느낌의 강한 메이크업과 섹시한 원피스로 치명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몸매 관리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필라테스를 배운지 6년이 넘었다고 밝히며 올해부터는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 외 퍼스널 트레이닝까지 일주일이 운동 스케줄로 빠듯하게 채워져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서지혜의 카리스마 넘치는 상하이 화보는 '인스타일'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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