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Mnet 측이 '슈퍼스타K'의 다음 시즌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슈퍼스타K'의 관계자는 30일 오전 "'슈퍼스타K' 다음 시즌을 계획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슈퍼스타K'는 지난 2009년 첫 방송돼 전국에 오디션 열풍을 불게 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19일 시즌 7이 막을 내렸다.
그러나 결승전 시청률 2.473%의 저조한 성적이 멀어진 시청자들의 관심을 대변하며 일각에서는 이제 시리즈를 끝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시즌 7의 우승은 케빈오가 차지했다. 우승 후보였던 천단비는 첫 여성 결승 진출자라는 기록을 남기며 준우승자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