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이방지와 진검승부신 '최고의 1분'

입력 2015-12-01 11:46:38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육룡이 나르샤'에서 '까치 독사' 이방지 변요한과 '삼한 제일검' 길태미 박혁권의 진검승부를 예고한 장면이 시청률 18.3%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에 선정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17회는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4.1%, 수도권 15.4%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자리를 지켰다.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이방원(유아인 분)의 반격으로 홍인방(전노민 분)과 길태미(박혁권 분)일당을 추포하라는 교지가 내려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성계(천호진 분)는 이들을 추포하기 위해 나섰고 이 과정에서 결국 홍인방과 길태미를 놓쳤다.

길태미는 홍인방을 구하고 먼저 평택으로 가 있으라고 한 후 이성계를 죽이기 위해 나섰지만 만만치 않은 병력에 가로막혔다.

결국 길태미는 초영(윤손하 분)의 배신으로 땅새 이방지(변요한 분)와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치게 된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했다.

이방지와 길태미의 진검승부를 담은 '육룡이 나르샤'는 1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