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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TV' 박명수, 쭈구리 시절 고백? "많이 맞았다" 깜짝

입력 2015-12-03 22: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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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박명수 '맛있는 TV'

'맛있는 TV' 출연으로 화제인 박명수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지난달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에 출연해 어릴 때 태권도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맛있는 TV' 박명수. 사진=JTBC '연쇄쇼핑가족' 방송화면 캡처]
['맛있는 TV' 박명수. 사진=JTBC '연쇄쇼핑가족'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세 살 남자아이에게 태권도를 가르쳐야 되느냐 피아노를 가르쳐야 되느냐' 하는 질문에 "난 학교 다닐 때 애들한테 많이 맞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태권도를 배우면 엄마 아빠 여자를 지킬 수 있다. 그래서 태권도가 낫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명수의 과메기 시식이 그려질 MBC 예능 프로그램 '찾아라! 맛있는 TV'는 오는 5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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