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무한도전 엑스포 광희, 성형 이유가 볼거리 제공? "아이돌 의무" 깜짝

입력 2015-12-04 23:59: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무한도전 엑스포

무한도전 엑스포가 화제인 가운데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성형 발언이 새삼 재조명된다.

광희는 지난 2010년 11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나는 사실 볼 것 들을 것 없는 남자였다"고 고백했다.

[무한도전 엑스포 광희.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엑스포 광희.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당시 광희는 "아이돌의 의무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했다. 원빈이 되고 싶어 닮고 싶은 사람 사진으로 원빈 사진을 뽑아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가져오는 대로 다 됐으면 세상의 반이 송혜교고 원빈이야'라고 짜증을 내더라"라며 "이런 걸 원판 불변의 법칙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 엑스포'는 오는 19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2A홀에서 개최된다. 예매는 4일 정오를 기해 G마켓 단독 사전 예약 형태로 진행됐으며 관람료는 1000원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